현시대의 공항은 단순히 항공기가 뜨고 내리는 비행장이라는 장소의 의미보다는 문화와 관광이 중시되고 물류와 상업의 기능까지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산업현장으로 진화하고 있는바,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을 비롯한 영종도 지역을 세계문화와 비즈니스, 관광, 물류, 상업이 함께하는 공항복합 도시로 개발하여 세계의 대표적인 허브 공항으로 발전시켜 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인천공항은 지구인구 3분의 1이 비행시간 3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고,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연간 7천만 명의 유동인구가 있으며, 차량으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상주인구 3천만 명이 자리하고 있어 지리적, 인적, 물적, 환경적으로 세계 유수한 허브 공항에 결코 뒤지지 않은 비즈니스 여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은 동남아 여타의 공항에 비해 많은 국제노선이 운항되고 있고 환승객이 많이 발생하는 중국이 가까이 있어 지리적으로도 환승객을 유치하기에 매우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K-콘텐츠 등도 있어 인천공항이 실질적인 허브공항으로 발전하기 위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현재 인천공항 주위에는 골프장과 호텔 등이 개설되어 있으나 개항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보편적인 문화와 관광, 상업이 어우러진 공항도시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바,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아직까지도 인천공항을 그저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단순한 공항여객터미널 기능만을 이용할 뿐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관광일정을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인천공항 주변의 공원용지인 오성산을 비롯한 을왕산 등지의 영종 유휴부지에 세계민속촌을 유치하여 영종도를 세계문화와 비즈니스, 관광, 물류, 상업이 어우러진 공항복합도시로 건설하여 국가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이로 인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혁신도시로 발전해 가고자 제안합니다.
영종세계민속촌은 영종도 내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아래와 같은 지역과 규모로 개발예정지역 및 계획규모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열어 갑니다
영종세계민속촌 개발은 발전된 미래를 향한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종세계민속촌 개발은 발전된 미래를 향한 시작입니다.